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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존: 펠린다바 가는 길
러쉬 LUSH

디어 존: 펠린다바 가는 길

Dear John: The Road to Pelind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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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John: The Road to Pelind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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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프레젠트... TV 인터뷰에서 마크 콘스탄틴 OBE에게 동기 부여가 무엇인지 묻자, 10억 파운드 규모의 글로벌 화장품 소매업체 러쉬의 대표는 ‘기업가 정신의 상처’라고 답했습니다. 마크는 아기 때 아버지에게 버려졌고, 1954년 케냐에서 사라진 남자를 감동시키기 위해 평생을 보냈습니다. 58년 후, 마크의 60번째 생일에 평생 친구인 제프 오스먼트가 마크에게 잃어버린 가족사를 선물했습니다. 제프는 9개월 동안 비밀리에 콘스탄틴 가문의 족보를 추적하며 마크의 아버지의 행방과 생존 여부를 밝히기 위한 정보를 찾았습니다. ‘디어 존’은 해안 도시 웨이머스에서 시작하여 아프리카 언덕에서 끝나는 매혹적인 삶의 이야기로, 페린다바로 가는 길에서 반항적인 학교 소년과 그의 친구에게 일어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제프 오스먼트의 ‘디어 존: 페린다바로 가는 길’은 러쉬 공동 창업자인 마크 콘스탄틴의 전기이며, 러쉬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이 하드커버 책은 마크와 제프가 함께 성장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The Body Shop의 최대 제품 공급업체에서 Cosmetics To Go의 실패한 우편 주문 사업, 러쉬의 성장까지, 이 책은 제프가 마크의 실종된 아버지를 찾는 동안 마크의 사업적 삶을 통해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졸린 도싯 해안에서 남아프리카의 핵 시설에 이르기까지 우정은 싹트고, 향수는 만들어지며, 과거는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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